유*원으로 명곡도서관에 타관대출 신청해놓은 책두권을 11월 23일까지 대출하지 못했어요.도서관 전산으로 확인 해보니 아직 복귀가 되지않은 것 같아 11월 25일 09시05분에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직 복귀전이면 찾으러 갈 취지로 전화를 했는데 주*진 이라는 직원이 24일날에 복귀했다고 해서 그냥 전화를 끊었어요. 그런데 통화후에 다시 전산을 확인해보니 복귀중으로 바뀌어있는게 아닙니까?
다시전화를 해서 왜 전산처리가 방금 바뀌게된건지 물으니 돌아오는 답도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가 로그인을 해서라는데 전산상으로 복귀처리가 하루가 차이가 나는건가요??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직원은 도서관이용자의 니즈를 전혀 파악하지 않고 대충 일하네요. 집에서 가까워서 기적의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이직원때문에 가기 꺼려지네요. 직원 서비스교육이 필요하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