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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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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나운규] 엄마아빠가 골라주는 만화위인전
  • 일시 : 2022.05.14 15:30 (토)
  • 장소 : 큰모임방
  • 등급 : 전체
▶ 방정환

*1899년11월9일 ~ 1931년7월23일
* 아동문학의 보급과 아동보호운동의 선구자인 아동문학가
* 활동분야 : 문학
* 출생지 : 서울
* 주요저서 : 《소파전집》《소파 동화독본》
* 호 : 소파
선린상업학교를 중퇴하고 보성전문을 마친 후 동양대학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최초의 아동문화운동 단체인 색동회, 청년구락부, 소년운동협의회 등을 조직하고 한국 최초의 순수 아동잡지 《어린이》(1923)의 창간을 비롯 《신청년》 《신여성》 《학생》 등의 잡지를 편집·발간했다. 동화대회, 소년문제 강연회, 아동예술 강습회, 소년 지도자대회 등을 주재하여 계몽운동과 아동문화운동에 앞장섰다. 창작 동화 뿐만 아니라 많은 번역·번안 동화와 수필과 평론을 통해 아동문학의 보급과 아동보호운동을 하였다.새싹회에서는 '소파상'을 제정하여 해마다 수여하고 있다.


▶ 나운규

* 1902년10월17일 ~ 1937년8월9일
* 한국의 영화인
* 활동분야 : 예술
* 출생지 : 함북 회령
* 주요수상 : 건국훈장(1993)
* 주요작품 : 《아리랑》(1926), 《벙어리 삼룡이》(1929), 《오몽녀》(1936)
* 호 : 춘사
한국 영화계의 선구자이며 항일 독립투사로 30년 남짓한 짧은 생애를 조국과 영화에 바쳤다. 중국 간도의 명동 중학 재학 중 3·1운동에 참가 하였으며, 1920년 홍범도의 독립군에도 가담하였다. 1923년 신극단 예림회의 배우가 되어 북간도 일대를 순회공연하고 1924년 부산의 조선키네마에 입사, 《운영전》에 단역으로 출연함으로써 영화와 첫 인연을 맺었다. 1926년 자신의 원작인 《아리랑》을 감독·주연하였으며, 1929년 한국 최초의 문예영화라 할 수 있는 《벙어리 삼룡이》를 제작하였다. 한국의 영화가 무성영화 시대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15편이 넘는 영화의 원작·감독·주연·제작을 맡았다. 1993년 항일영화를 만들어 민족혼을 고취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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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대조영]
  • 일시 : 2022.05.28 15:30 (토)
  • 장소 : 큰모임방
  • 등급 : 전체
▶ 강감찬

* 374년(소수림왕 4년)~413년9광개토왕 23년)
* 고구려 19대왕(재위 391~413), 고국양왕이 태자
* 활동분야 : 정치
* 별 칭 : 담덕
고국양왕의 아들로 어려서부터 체격이 크고 뜻이 고상했는데, 386년(고국양왕 3년) 태자로 책봉되었다가 부왕의 사후 즉위하였다. 이름은 담덕이며 소수림왕의 정치적 안정을 기반으로 최대의 영토를 확장한 정복 군주이다. 즉위 초부터 대방 탈환전을 개시하여 백제를 정벌, 한강 이북과 예성강 이동의 땅을 차지하였고, 신라 내물왕의 요청으로 원군을 보내 왜구를 격퇴시켰으며, 동예를 통합하였다. 연나라를 반격하여 700여 리의 땅을 탈취하였고, 동부여를 정벌하여 철령 이북까지 고구려의 판도 안에 들게 하였으며 남하하여 한강선까지 진출하였고, 또한 서쪽으로 후연을 격파하고 요동지역을 확보함으로써 만주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

▶ 대조영

* 발해의 시조(재위 699~719), 고구려 유민
* 활동분야 : 정치, 군사
고구려 멸망 후 당나라의 고구려 유민 분신정책에 따라 요하 서쪽 영주 지방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하였다. 696년 거란족이 반란을 일으키자 영주 지역에 억류된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동쪽으로 탈출, 자립을 꾀하였다. 당나라 측천무후가 거란족의 반란을 평정한 뒤 그의 집단을 추격하였으나 당나라 군대를 크게 격파하였고,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더욱 규합하여 국가건설의 기반을 굳히고 계속 동부로 이동하였다. 699년 지금의 지린성 돈화현 지역인 동모산에 도읍하여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되어 국호를 진, 연호를 천통이라 하였다. 713년 당나라 현종에 의해 좌효위대장군 발해군왕 홀한주도독에 책봉되었고, 국호는 발해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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