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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



추천도서

Total : 45개 (page : 1/8)

너와 함께 걷고 달리고
  • 저   자 : 김혜온
  • 출 판 사 : 한울림스페셜
  • 출판년도 : 20240904년
  • 등록번호 : NEM000110913
  • 청구기호 : 379-장63한-23
  • 비치장소 : 얼라들방
지호의 운동화 눈에 비친 장애인의 세상 나는 너랑 가고 싶은 데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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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는 없지만
  • 저   자 : 백유연
  • 출 판 사 : 길벗어린이
  • 출판년도 : 20240910년
  • 등록번호 : NEM000111185
  • 청구기호 : 808.9-두15길-150
  • 비치장소 : 책나라
새처럼 날개도 없고, 코끼리처럼 긴 코도 없지만 토담이에게는 소중한 보물이 있었어요! 어느 날, 토끼 토담이가 사과와 함께 떨어진 풀벌레를 구하려다가 깊은 구덩이 속으로 빠지고 말았어요. 새는 파닥파닥 날아서, 풀벌레는 벽을 기어서 구덩이를 빠져나갔지만, 토끼 토담이만 혼자 힘으로 올라갈 수 없었어요. 어두운 구덩이 속에 홀로 남은 토담이가 외롭고 무서워 울고 있을 때, 때마침 친구들이 코끼리를 데리고 와 토담이를 구덩이에서 꺼내 주었어요.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아기 동물들이 언덕에서 뛰어놀다 그만 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어요. 이번에는 어른이 된 토담이가 아기 동물들을 구덩이에서 바로 꺼내 주었지요. 새처럼 날개도 없고, 코끼리처럼 긴 코도 없는데, 토담이는 어떻게 다른 동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을까요? 《날개는 없지만》은 토담이가 구덩이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숲속에 사는 친구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백유연 작가는 이번에는 작은 사과 한 알이 소중한 희망으로 자라고, 토끼, 풀벌레, 새, 코끼리 등 외모도 성격도 너무나 다른 동물 친구들이 서로 돕고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더욱 사랑스러워진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사과 향기로 가득한 숲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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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약손
  • 저   자 : 알토미
  • 출 판 사 : 꼬마이실
  • 출판년도 : 20240724년
  • 등록번호 : NEM000110904
  • 청구기호 : 813-알885엄
  • 비치장소 : 얼라들방
배가 살살 아프던 어느 날, 엄마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따듯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배를 살살 문질러 주었어요. 그리고 그럴 때면 항상 나지막이 불러 주던 그 노래도 잊지 않았지요. ‘엄마 손은 약손, 엄마 손은 약손.’ 내가 감기에 걸려 코가 막혔을 때도, 놀이터에서 넘어져 이마가 까졌을 때도, 눈에 먼지가 들어가 눈을 뜨지 못했을 때도, 엄마는 쏜살같이 달려와 나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줬어요. 살살 살살, 문질 문질, 주물 주물, 토닥토닥. 그러고 나면 내 코는 시원하게 뚫리고, 욱신거렸던 이마도, 따가웠던 눈도 언제 아팠냐는 듯 나아졌어요. 그런데 엄마가 아플 때는 어떻게 하지요? 누가 엄마를 어루만져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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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조각
  • 저   자 : 윤강미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210831년
  • 등록번호 : NEM000106154
  • 청구기호 : 813윤12달
  • 비치장소 : 얼라들방
첫 그림책 『나무가 자라는 빌딩』(2019, 창비)을 펴낸 이후, 2020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고 프랑스, 대만, 이탈리아, 터키 등에서 해외 판본을 펴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그림책 작가 윤강미. 그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달빛 조각』이 출간되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 의식을 이어 가면서도 더욱 깊어진 작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달이 사라진 그믐밤에 가족과 숲으로 간 아이가 신비로운 자연 속에서 느끼는 감성을 섬세하게 담았다. 각자 태블릿 피시, 게임기, 휴대 전화 등을 들여다보던 인물들이 밤에 숲길을 걸으면서 자연을 돌아보고 가족애를 회복하는 과정을 따듯한 시선으로 그렸다. 어느 평범한 가족의 특별하고도 소중한 여행을 통해 우리가 잊어버린 아름다운 세계를 환기시키는 작품이다. ● 작품 줄거리 달이 사라진 그믐밤에 아이와 가족들이 산책에 나선다. 어쩌면 멋진 걸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는 캄캄한 숲에서 두려움으로 바뀌지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 바람결에 실려 오는 달맞이꽃 향기, 땀을 부드럽게 식혀 주는 밤바람에 힘입어 가족들은 더욱 깊숙한 숲속으로 걸어간다. 그리고 조각조각 내려와 숲속을 밝히고 있는 ‘달빛 조각’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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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눈이의 봄 (숲송이 그림책)
  • 저   자 : 숲송이
  • 출 판 사 : 인디펍
  • 출판년도 : 20240505년
  • 등록번호 : NEM00110681
  • 청구기호 : 813숲55꽃
  • 비치장소 : 얼라들방
따뜻한 봄이 오려는 어느 날, 귀여운 꽃눈이들이 학교로 갑니다. 그중 주인공 [꽃눈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더 열심히 꽃을 피우기 위해 수업도 참여하고, 햇빛도 쬐며 노력해요. 과연 주인공 [꽃눈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그림책 [꽃눈이의 봄]은 열심히 노력을 해도,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 용기를 줄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꽃눈이를 만나는 모든 분들이 함께 예쁜 꽃을 피워가는 과정을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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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산책
  • 저   자 : 김윤경
  • 출 판 사 : 향출판사
  • 출판년도 : 20240628년
  • 등록번호 : NEM000110916
  • 청구기호 : 810그29향40
  • 비치장소 : 얼라들방
산책길에서 만나는 그늘 이야기 옷을 늘어뜨리고 나를 기다리는 그늘 햇빛이 반짝일수록 제 모습을 보여주는 그늘 그늘을 알맞게 드리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요 그림책 『꽃.사과』와 『이렇게 같이 살지』를 펴내며 줄곧 꽃과 나무를 노래해 온 김윤경 작가가 이번에는 길을 걸으며 만난 ‘그늘’을 노래합니다. 그림책향 마흔 번째 그림책 『그늘 산책』은 ‘산책’ 하면 쉽게 떠오르는 꽃과 나무 같은 싱그러운 자연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그늘’입니다. 걷다 보면 산과 호수, 나무와 꽃, 새와 곤충들이 햇빛에 반짝이는데, 그 반짝이는 아이들은 모두 그늘 옷을 입고 있으며, 그 아이들이 옷을 땅에 떨어뜨리고 작가를 만나러 온다고 해요. 우리도 함께 길을 걸으며 그 아이들을 만나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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